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PP사업자,케이블TV 시청률 상승 수혜..하나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증권이 케이블TV 시청률 상승으로 PP사업자 광고수익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19일 하나증권은 지상파 방송의 시정률이 정체를 나타낸 반면 CATV시청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며 광고시장을 확대시키는 긍정적 요인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상파 계열 PP들의 드라마 채널과 스포츠 채널,온미디어의 투니버스와 영화 채널,보도채널 YTN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시장에 등록되어 있는 PP사업자로는 YTN,LG홈쇼핑,CJ홈쇼핑 등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증시로 넘어간 큰손들…대기업 회사채도 안 팔린다

      올해 들어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이 빠르게 악화하고 있다. 회사채 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시중 자금이 증시로 빠져나가며 수요까지 감소한 데 따른 결과다. 새해가 되면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늘어나는 ‘연초 ...

    2. 2

      기관 자금, 코스닥行…1월에만 10조 순매수

      채권시장을 빠져나간 기관 자금은 코스닥시장까지 향하고 있다. 채권 트레이더들은 올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국민연금의 국내 채권 투자 규모에 기대를 걸고 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기관은 코스닥시장에서 1...

    3. 3

      "D램은 AI시대 완성할 황금나사"…지난달 수출 12.6조 사상 최대

      D램 수출 단가가 한 달 새 60%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공지능(AI)산업을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공급 부족이 심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