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아파트 평균 30평 ‥ 매매값은 3억3000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내 아파트의 평균 평형은 약 30평이며 매매가격은 3억3천만원 정도인 것으로 조사됐다. 텐커뮤니티는 최근 서울지역 아파트 95만9백84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평균 평형은 29.68평,평균 매매가는 3억3천5백만원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구별로는 용산(36.09평) 서초(34.12평) 동작(33.29평) 광진(33평)구 등이 상대적으로 평형이 큰 반면 강동(25.11평) 노원(26.22평) 송파(27.09평) 도봉(27.95)구 등은 소형 평형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대우건설, 성수4지구 단지명 'THE SEONGSU 520' 제안

      대우건설은 9일 입찰 마감하는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의 설계안을 공개했다. 성수4지구가 지닌 입지·도시적 가치를 바탕으로 대우건설 고유의 혁신 역량을 집약해 주거 명작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

    2. 2

      '역세권 토지' 세금 오른다…개별지·개별주택 공시가 합리화

      역세권이나 학교 주변에 있는 땅이나 단독주택의 세금부담이 다소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가 전국 개별지나 개별주택에 대한 공시가 합리화 방안에 착수하면서다. 전수조사를 통해&...

    3. 3

      불필요한 소음 규제 합리화…"주택 공급 늘릴 것"

      정부가 공동주택 소음 기준과 이격거리 등 주택건설 현장에서 부담으로 작용해온 규제를 일부 완화 한다. 소음 측정기준과 공장 인접 이격거리, 주민시설 설치 의무화 등을 합리화해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겠다는 취지다.국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