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테러로 얼룩진 '바그다드' 입력2006.04.04 03:36 수정2006.04.09 16: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엔본부가 입주해 있는 바그다드의 카날 호텔이 19일 오후 발생한 차량폭탄 완전 붕괴됐다./바그다드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데이비드 베컴 장남, 가족과 절연 선언…"꼭두각시로 살지 않겠다" 영국의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세계적인 그룹 스파이스걸스의 멤버 빅토리아 베컴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브루클린 베컴이 가정 불화를 폭로하며 "그동안 꼭두각시처럼 모든 걸 통제하려 했다"며 "앞으로 화해하지 않겠다"... 2 스텔란티스 주가 5년 만에 43% 하락…구조조정 본격화 조짐 [종목+] 미국·유럽 합작 자동차 업체 스텔란티스가 출범 5년을 맞았지만 투자자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텔란티스 주가는 지난 5년간 약 43% 하락했다. 스텔란티... 3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매입합의 없으면 "100% 실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미국의 그린란드 확보를 위한 합의가 없을 경우 일부 유럽 국가들에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100%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NBC 뉴스 전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