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전3사 獨전시회 참가..유럽시장 공략 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 등 국내 전자업체들이 29일부터 9월3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종합전시회 'IFA 2003'에 대거 참가하며 유럽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1천1백여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통신과 디지털가전 반도체를 결합한 '디지털 컨버전스(융합)' 부문에서 첨단 기술력을 선보인다. 특히 디지털미디어(DM) 총괄인 최지성 부사장이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디지털 컨버전스의 미래상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LG전자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술력을 과시한다는 전략이다. 모두 3백30평 규모의 전시관을 설치해 세계 최대 71인치 PDP-TV와 52인치 LCD-TV 등 대형 디스플레이 제품과 홈네트워크 시스템 등 6백여개의 첨단 제품들을 선보인다. 대우일렉트로닉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국내 가전업계로서는 유일하게 주최측으로부터 3백평의 독립 전시관을 임대받아 디지털 영상가전과 복합가전 등을 출품한다. 강동균 기자 kd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유암코,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연합자산관리(유암코)는 13일 서울 정동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하고 ‘나눔명문기업 실버등급 인증식’을 진행했다. 유암코는 누적 기부액 3억원을 달성...

    2. 2

      테슬라·현대차 국비 보조금 차 '150만원'…지난해보다 줄었다

      테슬라와 현대자동차 전기차 중 구매 보조금을 가장 많이 받는 차종 간 올해 보조금 차이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줄었다. 국비 보조금 차는 지난해 370만원에서 올해 150만원으로 좁혀졌다.1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

    3. 3

      '우리 제품 먼저 나오게…'AI 알고리즘 선점나선 기업들

      아모레퍼시픽이 운영하는 ‘오설록’의 자사몰은 지난해 4분기 난데없이 트래픽이 급증했다.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통해 유입되는 접속량이 1년 전보다 7배로 뛰어서다. AI...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