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證 상호, 신한증권으로 변경 입력2006.04.04 04:31 수정2006.04.04 04: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굿모닝신한증권의 상호가 신한증권으로 변경된다. 신한금융지주회사의 고위 관계자는 28일 "지주회사 내의 다른 자회사들과 기업이미지통일(CI)을 꾀하는 차원에서 굿모닝신한증권의 상호를 신한증권으로 바꾸는 것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신한지주는 굿모닝신한증권의 지분 60.5%를 가진 1대주주다. 하영춘 기자 hayou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진 STO…커지는 정치권 외풍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조각투자(STO) 유통플랫폼 예비인가를 둘러싼 루센트블록 논란이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지면서 금융당국의 독립적 인허가 판단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루센트블록은 자신들이 부당하게 배제됐다... 2 "'오천피' 높다고요? 지레 겁먹어 투자 피하면 기회 놓칩니다" “‘5000피(코스피지수 5000선)’가 부담스럽다고요? 지금은 단기간 ‘물릴’ 걸 걱정해 국내 증시 투자를 피할 때가 아닙니다.” 조완제 삼... 3 "월 300만원 군인연금 받는데 어쩌나"…60대 고민 깊어진 이유 서울에 사는 68세 A씨는 월 300만원가량인 군인연금과 연간 2000만원대 금융소득으로 노후를 보내고 있다. A씨 부부는 요즘 치솟는 물가에 고민이 깊다. 그런데다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어 금융소득 종합과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