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랜드, 데코 경영권 인수.. 지분 40% 확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성복 전문업체인 데코의 경영권이 이랜드로 넘어간다. 데코는 29일 이랜드와 신주 4백26만주를 1백6억5천만원에 매각키로 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랜드는 데코의 지분 40%를 보유한 최대주주의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이랜드는 현 데코 경영진의 협조를 얻어 빠른 시일 내에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 정식으로 경영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랜드측은 "여성복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데코를 인수했다"며 "데코의 브랜드 가치 및 디자인력과 이랜드의 경영관리능력을 결합시켜 데코를 최고의 여성복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코는 지난 78년 설립된 여성복 전문업체로 93년 코스닥에 등록했다. 현재 데코, 텔레그라프, 아나카프리 등 5개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와 유니섹스 캐주얼 데얼스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에 2백6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김철수 기자 kcsoo@hankyung.net

    ADVERTISEMENT

    1. 1

      모나리자, 이 대통령의 생리대 무상 공급 언급에 '강세'

      모나리자가 10% 넘게 오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생리대 무상 공급을 언급한 영향이 이틀째 이어지는 중이다.21일 오전 9시30분 현재 모나리자는 전일 대비 225원(10.18%) 오른 2435원에 ...

    2. 2

      '코스피 과열' 의견 냈다가 결국 퇴사…여의도 증권맨 '속앓이'

      정부가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와 원·달러 환율 하락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면서 이에 보조를 맞추는 국내 증권사 직원들이 속앓이하고 있다. 당국 기조와 엇박자를 내는 연구원들이 회사...

    3. 3

      美 전역 한파 예고에…천연가스 ETN '불기둥'

      미국에 한파가 예고되면서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자 관련 상장지수증권(ETN)이 21일 장 초반 동반 강세다.이날 오전 9시15분 현재 'KB 블룸버그 레버리지 천연가스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245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