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리눅스 관련업체 50여개社 한자리에 .. 5일부터 엑스포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최대 리눅스 행사인 '리눅스엑스포2003'이 오는 5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몬타비스타 대상정보기술 한국공간정보통신 시네티아 등 50여개 리눅스 관련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금융권 리눅스 도입 성공사례,리눅스 서버와 경쟁상대인 윈도 서버간 성능테스트(BMT) 결과를 보여주는 세션 등이 마련된다. 특히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유료 컨퍼런스(4만원)에서는 리눅스 시스템 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는 방안과 리눅스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들에 필요한 기술적인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행사 사무국 관계자는 "공개 소프트웨어로 가장 빨리 진화하는 운영체제(OS)인 리눅스가 대기업과 금융권 등의 활용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성연 기자 amaz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쓰레기로 1700억 벌었다?"…유튜브만 열면 나온다 싶더니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선보여지는 정체불명 인공지능(AI) 영상들이 한국 유튜브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AI 쓰레기라 불리는 AI 슬롭(Slop)이 범람하면서 검색 신뢰도 하락과 고령층 오인 소비, 생태...

    2. 2

      [애널리스트가 만난 CEO]에이비엘바이오 “빅파마가 택한 이유는 ‘안전성’… 올해 그랩바디-B 근육질환 타깃 공개”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B’는 난공불락으로 여겨지던 뇌혈관장벽(BBB)을 투과하는 셔틀 기술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1 수용체(IGF1R)를 타깃으로...

    3. 3

      [핫 컴퍼니 ①]보령 “글로벌 세포독성항암제 스페셜리스트로 도약”

      김정균 보령 대표가 ‘글로벌 세포독성항암제 시장 스페셜리스트가 되겠다’는 청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각자대표 체제로 제약 부문을 전문경영인에게 맡겨온 그는 2025년 3월 단독 대표에 오르며 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