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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와증권,"완성차보다 부품주에 촛점 맞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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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와증권이 자동차 부품주에 관심을 지속하라고 조언했다. 2일 다이와증권은 8월 자동차 판매 실적에 대해 기아차의 파업을 고려하더라도 내수 판매가 수요 약화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수출이 성장 동인으로 계속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올해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자동차업에 대해 중립적 의견을 견지하는 가운데 자동차 판매로 부터 영향이 적은 부품주에 촛점을 맞출 것을 권유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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