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정일 국방위원장 재추대.. 북한 최고인민회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북한의 실질적 최고 통수권자인 국방위원장에 다시 추대됐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3일 '중대 발표'를 통해 "최고인민회의(국회)가 이날 만수대의사당에서 제11기 1차 회의를 열고 김 위원장을 만장일치로 국방위원장에 재추대했다"고 보도했다. 1993년 4월9일 국방위원장에 오른 김 위원장은 98년 9월5일 국방위원장이 임기 5년의 국가 최고직책으로 격상되면서 국방위원장에 재선출된 데 이어 이날 다시 추대됐다. 김 위원장은 조선노동당 총비서도 겸임하고 있다. 권순철 기자 ik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장동혁 "韓 수사 결과 내가 책임지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과 관련해 “경찰 수사 결과 한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지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2일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앞서 한 전 대표 가족이...

    2. 2

      [단독] 장동혁 "경찰 수사로 한동훈 결백 밝혀지면 책임지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당원 게시판 사태'에 대해 "경찰 수사 결과 한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지면 책임지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

    3. 3

      강훈식 "주가조작 포상금 최대 30억…숨은 내부자 깨우기엔 부족"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현행 주가조작 적발 시스템과 포상금 제도가 실효적인지 근본적으로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 실장은 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주가조작 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는 치부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