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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내년 성장률 5~7%" ‥ LG硏ㆍ리먼브러더스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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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한 수출 증가와 내수의 완만한 회복으로 내년 한국 경제가 5%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LG경제연구원은 4일 '2004년 경제 및 경영환경 전망' 보고서에서 "올 하반기부터 미국 경제와 정보기술(IT) 경기가 회복세에 접어들어 수출이 증가하고 민간소비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 경제성장률은 올해보다 2%포인트 높은 5.1%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LG경제연구원은 내년 수출이 10.4%, 수입은 8.9%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으며 경상수지 흑자폭은 올해 22억달러(추정)보다 두 배 이상 많은 53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외국 증권사인 리먼브러더스는 한국이 금융개혁과 기업지배구조 개선으로 내년 7%대의 성장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 안재석ㆍ임원기 기자 yag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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