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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외시장 시황] (5일) 삼성생명 상장안 발표 연기로 거래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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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외시장의 거래량이 줄어들고 주가도 약보합세를 보이는 등 침체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대부분의 종목에서 조정이 이어지는 모습이었다. 삼성생명은 생보 상장안 발표가 추석 이후로 미뤄지면서 실망감이 팽배했다. 이에 따라 거래량이 급감했으며 주가도 약보합을 나타냈다. 지식발전소도 2백50원 하락하며 3만5백원에 종가를 형성했다. 팬택앤큐리텔은 공모시장에서 관심이 집중된 탓에 50원 올라 3천6백75원을 기록했다. 코리아로터리서비스는 5만4천7백50원을 나타냈다. 이 회사 장외주가는 복권당첨금에 대한 세율 인상,로또복권 열풍 감소 등 악재가 겹침에 따라 최근 9일째 하락세가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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