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車, 4억弗 ABS발행 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자동차는 지난 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CSFB와 JP모건,모건스탠리증권 등을 공동 주간사로 4억달러 규모의 주식담보부채권(ABS) 발행 계약을 맺었다. 만기 5년인 이 채권 금리는 미국 국채(5년 만기) 금리에 2.23%포인트의 프리미엄을 얹은 수준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담보로 제공한 주식은 2001년 우리은행에 매각형태로 신탁한 기아차 주식 5천1백만주 중 4천8백58만주다. 현대차 관계자는 "해외 채권 발행으로 국제 자본시장에서 현대차의 위상을 높이고 금융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이익원 기자 ik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에 고개…"고객 손실 10억, 전액 보상"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사고에 대해 7일 사과문을 내고 '패닉셀'(공황매도) 투자자들에게 손실금 전액과 추가 보상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이날...

    2. 2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뿌린 빗썸…금융위, 긴급대응반 구성

      금융당국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 사고와 관련해 현황 파악에 들어갔다. 이번 일을 계기로 긴급대응반을 꾸려, 빗썸을 비롯한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가상자산 보유·운영 현황과 내부통제 시스템 점검에 나선...

    3. 3

      '빚투' 30조 찍자 급락장 도래…개미 덮친 '반대매매' 공포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신용융자’ 잔고가 30조원을 넘어서자마자 가파른 조정장이 펼쳐졌다. 급락장에선 ‘빚투’(빚내서 투자)가 많은 종목은 변동성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