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亞 모델내 한국의견 중립으로 하향(1보) 입력2006.04.04 05:44 수정2006.04.04 05: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8일 모건스탠리 亞 전략가 노먼 빌레민은 한국 증시에 대해 지나친 상승에 따른 휴식기가 필요하다고 지적,아시아 모델포트폴리내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특히 모델내 신세계,LG홈쇼핑 비중을 줄이는 등 소비관련주 매도를 권고했다.대신 KTF를 신규 편입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올해도 반도체株?…새해 첫날 신고가 경신 삼전·하이닉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이날 오전 11시 1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3.50% 오른 12만41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2 거래소, 집행간부 인사…간부 12명 중 9명 신임 한국거래소가 집행간부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총 12명의 집행간부 중 9명이 신임 인사로 발탁됐다. 발령일은 오는 5일이다.신임 청산결제본부 본부장(전무)으로는 박상욱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가 결정... 3 정은보 "올해 코스피 5000 목표…프리미엄 시장으로 나아가야"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일 "우리나라 자본시장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증시 저평가)를 넘어 프리미엄 시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이사장은 이날 '2026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