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한국경제 앱 개편 EVENT

모건스탠리,亞 모델내 한국투자비중 중립으로 하향

8일 모건스탠리 亞 전략가 노먼 빌레민은 한국 증시에 대해 지나친 상승에 따른 휴식기가 필요하다고 지적,아시아 모델포트폴리내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특히 모델내 신세계,LG홈쇼핑 비중을 줄이는 등 소비관련주 매도를 권고했다.대신 KTF를 신규 편입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