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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대 총선 출마 예상자 명단] 서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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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속정당 > 한나라당=한, 민주당(신당파 포함)=민, 자민련=자, 개혁국민정당=개, 국민통합21=통, 민국당=국, 하나로국민연합=하, 민주노동당=노, 사회당=사, 신당추진세력(한나라당 탈당파 포함)=신 ----------------------------------------------------------------- △ 양천갑 =원희룡(40·한·현의원) 김재실(53·민·전 시의원) 김희갑(40·민·전시의원) 한기찬(53·민·변호사) 허완(67·민·전 구청장) 김도영(자·현 지구당위원장) 김종원(개·신당연대 실행위원) 박범진(63·통·전 의원) 김동수(국·현 지구당위원장) 김삼연(사·현 지구당위원장) 권혁민(39·신·왓츠닷컴 대표이사) △ 양천을 =오경훈(39·한·현 의원) 김기석(57·민·직능위원장) 김낙순(46·민·전 시의원) 양재호(51·민·현 지구당위원장) 김용진(53·국·한국그린크로스 사무총장) 임송라(32·사·현 지구당위원장) △ 강서갑 =김도현(60·한·디지털사상계 대표) 신기남(51·민·현 의원) 조재환(54·민·현 의원) 백철(47·자·현 지구당위원장) 정병석(개) 김석영(국·농심원대표) 송상호(사·현 지구당위원장) 남성우(신·4050정책자문단) 조양익(신·희망네트워크) 박계동(51·전 의원) 임삼진(전 녹색연합 사무차장) △ 강서을 =은진수(42·한·현 지구당위원장) 이신범(53·한·전 의원) 김성호(41·민·현 의원) 김철근(36·민·국회정책연구위원) 노현송(49·민·전구청장) 이경표(59·자·서울시 부지부장) 노회찬(47·노·사무총장) 양부현(31·사·현 지구당위원장) 이계의(42·신·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무처장)이충렬(46·민·전 노무현 후보 외교특보) △ 구로갑 =김기배(67·한·현 의원) 이인영(39·민·현 지구당위원장) 김성수(55·자·중앙정치연수원교수) 김기선(50·국·개봉신협상무) 허용만(34·사·현 지구당위원장) △ 구로을 =이승철(39·한·현 의원) 김한길(50·민·현 지구당위원장) 이홍배(66·자·당무위원) 김상태(43·국·연구위원) 박원철(70·통·전 구청장) 이태복(53·전 보건복지 장관) △ 금천 =강민구(38·한·변호사) 윤방부(60·한·연세대 교수) 이목희(50·민·현지구당위원장) 장성민(40·민·전 의원) 유지준(49·자·현 지구당위원장) 정재진(개·현 지구당위원장) 최도철(개·현 수석부위원장) 김기영(60·통·현 지구당위원장) 김낭수(하·현 지구당위원장) 최규엽(50·노·현 지구당위원장) 이우재(67·신·현 의원) 이원영(48·신·민변 부회장) 김대영(58·구의원) △ 영등포갑 =고진화(40·한·현 지구당위원장) 김명섭(65·민·현 의원) 김현호(41·자·현 지구당위원장) 김영대(43·개·사무총장) 권기균(46·국·현 지구당위원장) 홍승하(36·노·현 지구당위원장) 박승환(30·사·현 지구당위원장) △ 영등포을 =권영세(44·한·현 의원) 김종구(49·민·정당인) 박금자(50·여·민·의사) 박상오(66·자·현 지구당위원장) 이중식(56·하·현 지구당위원장) 권유신(31·사·조직국장) 장기표(58·사·당대표) 김민석(39·전 의원) △ 동작갑 =서청원(60·한·현 의원) 박병영(43·민·전문위원) 이승엽(43·민·현지구당위원장) 차은수(자·현 지구당위원장) 윤선희(27·개·집행위원) 김형주(하·현 지구당위원장) 김학규(노·현 지구당위원장) 고명석(41·신·사업) △ 동작을 =김왕석(50·한·현 지구당위원장) 송종섭(43·한·변호사) 허병기(55·한·여의도연구소 부소장) 유용태(65·민·현 의원) 백계문(49·민·서울시지부 사무차장) 정은성(42·민·전 청와대 비서관) 정한식(47·민·전 시의원) 최태백(38·자·현지구당위원장) 허동준(35·개·대변인) 홍성범(38·신·전 민주당 부대변인) 강용석(34·변호사) 이정희(46·공인회계사) 임삼진(43·전 청와대 행정관) △ 관악갑 =김성식(45·한·현 지구당위원장) 이훈평(60·민·현 의원) 김영부(44·민·전 100만서포터즈 사업단 국장) 진진형(69·한·전 구청장) 한거희(43·민·전 청와대 행정관) 이상현(58·자·전 의원) 유기홍(45·개·현 지구당위원장) 김웅(34·노·현 지구당위원장) △ 관악을 =김성동(49·한·현 지구당위원장) 이해찬(51·민·현 의원) 유종필(46·민·전 노무현후보 언론특보) 오란택(하·현 지구당위원장) 신장식(노·현 지구당위원장) 김영부(신·노사모 전 회장) 김희철(56·관악구청장) △ 서초갑 =박원홍(51·한·현 의원) 조소현(45·한·변호사) 신은숙(63·여·자·순천향대 교수) 배선영(통·현 지구당위원장) 최영숙(사·현 지구당위원장) 고은광순(48·신·공동대표) 이용기(전 인천북구청장) 조남호(65·구청장) △ 서초을 =김덕룡(62·한·현 의원) 조금호(민·현 지구당위원장) 안동수(62·민·변호사) 차일호(자·현 지구당위원장) 이지숙(개·홍보위원장) 조정래(사·부산금정을지구당 위원장) △ 강남갑 =김정숙(57·여·한·현 의원) 김영선(43·여·한·현 의원) 최병렬(65·한·현 의원) 백창현(76·민·현 지구당위원장) 김명년(71·자·한국기술사회장) 정현우(국·현 지구당위원장) 이정구(노·지구당 추진위원) 박윤기(사·당기획부장) 박철용(45·신·동남회계법인 대표) 권문용(60·구청장) △ 강남을 =오세훈(42·한·현 의원) 이평수(43·민·현 지구당위원장) 김태우(자·현 지구당위원장) 김수진(48·개·현 지구당위원장) 민창기(67·통·당 홍보위원장) 도재영(65·국·전 기아그룹부회장) 이창수(사·부대표) 이재경(시사평론가) 장준영(케이드 대표) △ 송파갑 =맹형규(57·한·현 의원) 김영술(43·민·현 지구당위원장) 전익정(자·현 지구당위원장) 김경득(국·현 지구당위원장) 강인성(사·현 지구당위원장) 정관용(프레시안 기자) △ 송파을 =이명우(39·한·전 이회창후보 보좌역) 이원창(61·한·현 의원) 최한수(53·한·현 지구당위원장) 김형순(63·민·현 의원) 이재정(59·민·현 의원) 민경엽(48·민·전 시의원) 조중형(56·자·현 지구당위원장) 백만인(53·국·현 지구당위원장) 김관석(53·신·의사) 구해우(39·미래전략연구원 이사장) 김병태(66·전 의원) 유인학(64·전 의원) △ 강동갑 =김충환(49·한·구청장) 이충범(47·한·변호사) 현경병(한·한국지식문화재단이사장) 노관규(43·민·현 지구당위원장) 宋仁回(51·민·전 대통령직인수위자문위원) 이금라(52·민·전 시의원) 이상기(자·유엔월드 사장) 이부영(61·신·현의원) 전경철(신) 이봉상(하·현 지구당위원장) 이상덕(국·입시학원장) 김창주(사·대전동구 위원장) 장세동(67·전 안기부장) 김동진(공동육아공동체교육상임이사) 윤석용(한의원장) △ 강동을 =김중위(64·한·현 지구당위원장) 심재권(57·민·현 의원) 최인호(42·민·변호사) 김헌중(자) 이인용(개) 장종호(59·가톨릭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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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사의 작심발언 "DMZ법 통과는 韓 정부 정전협정 위반"

      비무장지대(DMZ) 출입 통제 권한을 갖고 있는 유엔군사령부가 28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고 통일부가 전폭 지원하는 이른바 ‘DMZ법’과 관련해 “한국 정부가 DMZ법을 토대로 DMZ 내부로 유엔군사령관 허가 없이 민간인을 출입시킨다면 정전협정 위반”이라며 작심 발언을 했다. DMZ법은 ‘비군사적 목적’인 경우 한국 정부의 독자적인 판단에 따라 북한과 맞닿은 DMZ의 출입 및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유엔사 관계자는 이날 용산 미군기지 드래곤힐로지 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DMZ법과 정전협정의 내용이 상충한다”며 “DMZ법이 통과된다면 법리적, 합리적으로 한국 정부가 정전협정 대상이 되지 않겠다고 선언하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현재 군사분계선(MDL) 남측 DMZ 구역에 대한 출입 통제권은 정전협정을 근거로 유엔사가 갖고 있다.정전협정에 따르면 군사분계선 통과 허가권은 군사정전위원회에 있고, 유엔사는 남측 지역의 출입 통제와 민사 행정 및 구제 사업을 책임지도록 돼 있다.유엔사 관계자는 “DMZ법에 따르면 유엔군사령관은 DMZ 내부 출입을 전혀 통제하지 못하지만 (안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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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에 입장하며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 본관에서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는 가운데 참석자들이 발언권을 얻기위해 손을 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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