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법 중복 위반 '2000년이후 60곳 달해' 입력2006.04.04 05:50 수정2006.04.04 05: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같은 유형의 공정거래법 위반행위로 1∼2년 동안 여러차례 적발된 사업체나 단체가 2000년 이후 60개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국회 정무위원회 조재환 의원(민주당)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0년부터 올 6월2일까지 60개 사업체(단체)가 모두 1백38회에 걸쳐 동일 유형의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까르띠에, 韓 판매가 인상…탱크 머스트 다이아 1000만원 넘겨 프랑스 명품 주얼리·시계 브랜드인 까르띠에가 27일자로 국내 제품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 지난해 12월 인상에 이어 한 달여 만에 재차 가격을 올렸다.까르띠에는 이날부터 0.39캐럿 다이아몬드 40개로 ... 2 줄줄이 문닫는 홈플러스…인근 이마트·롯데마트로 몰린다 국내 대형마트 업계 2위였던 홈플러스가 경영난으로 폐점이 잇따르면서 업계 구도가 바뀌고 있다. 홈플러스 점포가 문을 닫은 지역에선 이마트·롯데마트 매출이 증가하는 모습도 보인다.27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 3 자원 강대국 '목줄' 쥔 글로벌 원자재 기업…세계 공급망 '좌지우지'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원자재 부국의 원자재 주도권이 글로벌 원자재 기업으로 넘어가고 있다. 이들 기업이 자원은 풍부하지만 신용이 부족한 개발도상국에 대규모 달러 유동성을 공급하면서다. 원자재 업체는 그 대가로 해당 국가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