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남지역 실망매물 급증 ‥ 5만924개로 지난주보다 355개 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5대책' 여파로 서울 강남권에서 실망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16일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강남지역의 아파트 매물수는 15일 현재 총 5만9백24개로,지난 8일의 5만5백69개에 비해 일주일 새 3백55개(0.7%) 증가했다. 구별로는 강남구가 지난주 1만4천9백56개에서 이번주 1만5천1백32개로 1백76개(1.18%) 늘어 4주만에 아파트 매물수가 증가세로 반전됐다. 지난주 2.66%의 매물 감소세를 보였던 서초구도 아파트 매물수가 지난주 9천6백93개에서 이번주 9천7백90개로 97개(1%) 늘었다. 이밖에 송파구는 1만6천1백25개에서 1만6천1백94개로 69개(0.43%),강동구는 9천7백95개에서 9천8백8개로 13개(0.13%) 각각 증가했다. 김형호 기자 chs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용적률·높이규제 풀린다…풍납동 재건축 '훈풍'

      오랫동안 개발이 멈췄던 서울 송파구 풍납동 일대에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다. 국가유산청 심의를 거쳐 높이 제한을 완화하는 등 사업성을 확보할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250%에 육박하는 용적률로 재건축에 난항을 겪던 ...

    2. 2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완판 효과…삼호가든5차 재건축도 관심 '쑥'

      최근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의 완판(100% 계약) 이후 같은 지역에서 래미안 브랜드로 재건축을 추진하는 ‘삼호가든5차’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2일 ...

    3. 3

      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이달 중순 추가 공급대책"

      정부가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주택 공급 정책을 전담하는 주택공급추진본부를 본격 가동했다. 21년째 임시조직으로 운영된 공공주택추진단을 상시 조직으로 격상한 형태다. 출범식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달 중순 서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