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무역업 원활화를 위해 DOOSAN HONGKONG CO.LTD에 대한 48억원규모의 지급보증을 내년 9월 10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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