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합지수,낙폭축소 시도..코스닥 강보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인의 반발 매수가 유입되며 주가가 낙폭 축소를 시도중이다. 26일 종합지수는 오전 9시45분 현재 전일대비 2.90p 내린 710.62를 기록중이다.반면 코스닥은 45.93을 기록하며 0.24p 오름세를 시현중이다. 이시각 현재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35억원과 186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은 378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프로그램은 222억원 순매도. 뉴욕증시 하락에 따른 부담감이 작용하며 700선 초반에서 시작한 주식시장은 개인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이 줄어들었다. POSCO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수관렺주들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삼성전자,SK테레콤이 약보합을 보이고 있으며 국민은행은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3.5% 하락중이다. 한편 SK와 S-Oil과 같은 정유주들은 나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술 없이 차트 못 봐"…불장에 '나홀로 신저가' 개미 '눈물' [종목+]

      "술 없이는 하이트진로 차트 못 보겠네요." (포털사이트 '하이트진로' 종목토론방에 개인투자자가 올린 글)코스피지수가 하루가 멀다 하고 치솟는 것과 달리 주류주(株)들은 부진을 면치 ...

    2. 2

      KDI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명예교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 18대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사진)가 선임됐다.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4일 이사회를 열어 김 교수를 KDI 신임 원장으로 선임...

    3. 3

      유상증자 미리 알고 40억 '꿀꺽'…금융당국에 덜미

      호재성 내부 정보를 먼저 쥐고 주식을 사고, 악재를 알자마자 빠져나간 불공정거래 4건이 무더기로 적발됐다.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이 같은 불공정거래 혐의 사건들을 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