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축허가 면적 지난달 43.1% 줄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지난달 건축허가 면적이 2백59만2천평에 그쳐 7월보다 43.1%,지난해 8월보다 12.3% 각각 줄었다고 26일 밝혔다. 용도별로는 주거용이 96만7천여평으로 7월보다 53.7%,지난해 8월보다 12.3% 줄어든 것을 비롯 상업용 공업용 문교·사회용 등도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도 수도권과 지방이 모두 줄어들었다. 건축허가 면적은 지난 2월 이후 4개월 연속 감소하다 일반주거지역의 종별 세분화를 앞두고 6∼7월 폭발적으로 늘었으나 8월 들어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그러나 8월까지의 누계 면적은 3천1백6만평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7% 증가했다. 한편 올 들어 건축물 착공 면적(누계)은 2천2백82만6천평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늘었다. 강황식 기자 his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실수요자 만족감 높아…단일 브랜드 대단지 '인기'"

      단일 브랜드로 시공된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균일한 품질과 설계를 바탕으로 조성된 주거 환경이 실수요자에게 안정감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동일 ...

    2. 2

      알스퀘어, 분당권 핵심 오피스 'N타워가든' 매각 자문사 선정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분당(BBD)권역의 핵심 오피스 자산인 'N타워가든(N Tower Garden)'의 매각 자문사로 선정됐다.14일 알스퀘어에 따르면 N타워가든은 경기도 성남시...

    3. 3

      말 많고 탈 많은 지주택…권익위 '대수술' 성공할까

      “원수에게 권한다.”지역주택조합(지주택) 사업을 두고 하는 말이다. 불투명한 조합 운영, 허위 과장·광고 등 문제 때문에 성공률이 낮다는 점에서 이 같은 오명이 붙었다. 하지만 제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