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수 김진표, 결혼식 올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김진표(27?사진)가 26일 오후 서울 역삼동 LG아모리스홀에서 쇼핑 호스트인 동갑내기 신부 배성은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탤런트 류시원이 사회를 봤으며 축가는 솔리드 출신의 가수 김조한이 불렀다. 두 사람은 2001년 12월 김진표가 활동한 록밴드 노바소닉의 베이시스트 김영석의 소개로 만나 1년 넘게 교제해 왔다. 남성 듀오 패닉의 멤버로 데뷔한 김진표는 록밴드 노바소닉을 거쳐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으며,신부 배씨는 한국외국어대 루마니아어과를 졸업하고 현재 현대홈쇼핑 쇼호스트로 일하고 있다. 결혼식에는 이승환 이적 조PD 등 동료 가수들과 팬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ADVERTISEMENT

    1. 1

      일당 100만원인데 지원자 '0명'…의료 비상 걸린 곳

      경남 합천군의 의료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중보건의 복무기간이 오는 4월 대거 만료되지만, 군이 추진한 신규 관리 의사 채용에 지원자가 한 명도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7일 합천군에 따르면 현재 군내에서 근무 ...

    2. 2

      "주방서 나가" 셰프 한마디에 실직…K노동법 앞에선 '큰일난다' [사장님 고충백서]

      헤드 셰프가 주방 직원에게 "조용히 나가라" "그렇게 일할 거면 집에 가라"고 한 것은 '부당해고'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식당 운영업체 측은 부당해고를 하소연하는 후배 셰프에게 "셰프가 그렇다면 그...

    3. 3

      '금목걸이 때문에'…지인 살해 후 시신까지 훼손한 인도 남성

      금목걸이를 노리고 같은 국적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까지 훼손한 혐의를 받는 40대 인도인이 경기 남양주시에서 체포돼 검찰에 넘겨졌다.남양주북부경찰서는 강도살인과 시체손괴 혐의로 인도 국적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