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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순환 고급셔틀버스 추진 .. 테헤란로에 중앙버스전용차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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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내 대표적 교통혼잡지역인 강남구의 삼성동 아셈빌딩 등지를 운행하는 모노레일에 이어 2단계로 주요 지점을 순환하는 신교통수단이 도입될 전망이다. 또 빠르면 내년부터 강남지역 교통사각지대에 마을버스 형태의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테헤란로에는 버스 중앙차로가 추진된다. 서울 강남구는 민간업체 용역 등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강남구 중·장기 교통대책'을 추진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교통대책 용역 중간보고와 전문가 자문회의 결과에 따르면 삼성역∼학여울역 등 아셈빌딩 일대에 1단계 신교통수단을 운행하는 데 이어 2단계로 강남대로와 양재대로,논현로 등 구내 주요 지점을 순환하는 신교통수단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고가 모노레일 방식이 유력히 검토되고 있는 아셈빌딩 일대의 1단계 신교통수단은 민간투자사업 컨소시엄 주간사의 사업 포기 등으로 지연돼 200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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