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 53대 중앙회장에 박상용씨 입력2006.04.04 07:42 수정2006.04.04 07: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상용 삼주건설 대표이사는 최근 경북 경주시 교육문화회관에서 전국 지방청년회의소 수석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105차 한국청년회의소(JC) 임시총회에서 제53대 중앙회장으로 선임됐다. 상임 부회장에는 최범진 오솔 정찬윤 지정구 길영기씨가,감사에는 이철희 서성근씨가 선출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통일교 1억 수수' 혐의 권성동 1심 징역 2년 선고 '통일교 1억 수수' 혐의 권성동 1심 징역 2년 선고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2 고개 '푹' 김건희…"솔선수범 못할망정" 재판부 질타엔 한숨 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 등으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는 선고 과정 내내 고개를 숙인 채 조용히 재판을 지켜봤다.김 여사는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1심 선고 ... 3 서울교육청, ‘학생 성장’ 중심 3대 교육 패러다임 전환 선언 서울시교육청은 ‘서울교육 백년의 꿈, 변화를 넘어 전환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올해 서울교육 주요 정책을 28일 발표했다.정근식 서울교육감은 이날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학생 성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