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동경영위해 해체 주장.. 조흥銀 노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흥은행 노동조합이 신한·조흥 공동경영위원회의 즉각 해체를 주장하고 나섰다. 노조는 2일 성명서를 통해 "신한·조흥 공동경영위원회는 사실상의 통합추진위원회로,향후 3년간 조흥은행의 독립경영을 보장키로 한 당초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라며 "즉각 해체하지 않을 경우 중대한 결심을 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신한지주 관계자는 "공동경영위원회는 조흥은행의 독립경영을 침해하기 위한 기구가 아니라 지주 산하기관끼리 상호 협력해 시너지를 내자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조흥은행의 대주주로서 모든 역할을 해 나간다는 게 기본 방침"이라고 말했다. 공동경영위원회는 최영휘 신한지주 사장,신상훈 신한은행장,최동수 조흥은행장 등 주요 임원들이 매달 한 차례씩 모이는 경영협의 기구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랙서 뛰쳐나온 듯"…마세라티, '4억원대' 슈퍼스포츠카 출시

      마세라티코리아는 레이스카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고성능 슈퍼 스포츠카 ‘GT2 스트라달레(Stradale)’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100% 한정 주문 생산 방식으로 제...

    2. 2

      "아이오닉 6 최대 650만 혜택"…현대차도 전기차 프로모션

      현대자동차는 전기차에 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 EV 부담 다운(down) 프로모션'의 금리를 인하한다고 23일 발표했다.전날 발표된 기아 주요 전기차 모델 가격 인하에 이어 가격 경쟁력을 끌어올리...

    3. 3

      GS25 "고객, 혜택 따라 소비 나서는 액셔너블 컨슈머로 진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지난해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혜택에 따라 검색-가입-구매로 연결되는 실행 중심의 '액셔너블 컨슈머'가 확장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GS25는 자체 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