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뇌성마비 및 발달지연 클리닉' 개설 입력2006.04.04 07:53 수정2006.04.04 07: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북대병원이 최근 '뇌성마비 및 발달지연 클리닉'을 개설했다. 이 클리닉은 뇌성마비,운동장애,발달지연,경직성 마비 등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클리닉에는 소아과,소아 정형외과,소아 신경외과,재활의학과 등 관련 4개 진료과의 전문 의료진들이 참여하고 있다. (053)420-5326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숙행과 불륜' 상간남 "유부남 맞지만, 별거 중…동거 아냐" 반박 트로트 가수 숙행이 상간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그와 만남을 가진 유부남이 입을 열었다. 그는 사진이 기혼자임을 밝히 불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별거 중 만난 것이라며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 2 "공무원 채용 감소세 멈췄다"…국가직 5351명 선발 예정 인사혁신처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최근 5년간 이어진 공채 축소 흐름 속에서 선발 규모가 다시 소폭 늘었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 3 국가공무원 올 5351명 선발…5년 만에 공채 규모 늘렸다 정부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4년 연속으로 감소한 공무원 공채 선발 인원이 올해에는 소폭 늘어난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최대 수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