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 이틀째 증가 입력2006.04.04 08:04 수정2006.04.04 08: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객예탁금이 이틀째 증가세를 보였다. 8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현재 고객예탁금은 8조8천9백82억원으로 전날보다 1천1백69억원 증가했다. 이로써 최근 이틀간 예탁금은 1천4백1억원 늘었다. 반면 위탁자미수금은 하루만에 큰 폭으로 감소했다. 미수금은 전날보다 1천4백26억원 줄어든 5천2백4억원을 기록했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가 전문가가 직접 톱픽 골라준다…급성장하는 액티브 ETF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액티브 ETF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펀드매니저의 적극적인 운용 전략으로 기초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를 웃도는 성과를 내면서다.19일 ETF체크에... 2 코스피, 사상 첫 4900선 돌파 마감…삼전·하닉·현차 모두 달렸다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900선을 돌파한 채 마감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3.92포인트(1.32%) 오른 4904.66에 장을 끝냈다. 하락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방향성을... 3 한국판 슈드로 '유턴'하는 美 배당족…"S&P500보다 더 올랐다" 지난해 개인 자금이 대거 빠져나간 '한국판 슈드(SCHD)'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기술주 중심 랠리에서 소외되며 한동안 미국 배당족으로부터 외면받았지만, 최근 수익률이 반등하면서 투자 매력이 재부각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