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통, 박기환 관리인 선임 입력2006.04.04 08:04 수정2006.04.04 08: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법정관리절차를 밟고 있는 서통이 박기환 전 대우자동차 관리역을 8일 관리인으로 선임했다. 지난 8월 부도난 서통은 이날 회사정리절차개시결정을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계열 분리 시동 걸었다"…한화그룹주, 나란히 급등 한화그룹이 지주회사 역할을 맡고 있는 ㈜한화를 두 개로 쪼갠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핵심은 추후 계열분리를 염두에 둔 사전 정지 작업이다. 이번에 신설법인으로 떨어져 나오는 테크·라이프 부문이 김승... 2 한화, 계열 분리 시동…3남 김동선 '테크·라이프' 떼낸다 한화그룹의 지주회사 역할을 하는 ㈜한화에서 한화비전, 한화갤러리아 등 테크·라이프 부문이 떨어져 나간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 김동선 부사장이 맡은 사업부문이다. 장남 김동관 부회장과 2남 김동원... 3 공짜로 '쿠팡이츠' 쓰게 하더니…'수천억대' 폭탄 맞을 판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을 공정거래법상 시장지배적 사업자로 볼 수 있는지를 놓고 심의 절차에 들어갔다. 배달앱 ‘쿠팡이츠’ 등 자사 상품을 끼워 파는 행위가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행위로 판명되면 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