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명자 前환경, 韓ㆍ美서 동시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의 정부 최장수 장관 기록을 가진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이 같은 날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상을 받는다. 김 전 장관은 미시간주립대학의 한국학연구위원회가 수여하는 '글로벌 코리아 어워드 2003' 수상자로 선정돼 11일 미시간주립대학에서 상을 받는다. 김 전 장관은 과학기술 여성 환경분야 등에서 1백30여개 위원회 활동을 통해 정책수립에 기여하고 20여차례의 국제회의에 참석, 국제교류에 기여한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 김 전 장관은 바쁜 일정 때문에 미국에서의 상은 우편으로 받기로 했다. 김 전 장관은 또 같은 날 경기여고 개교 95주년을 맞아 동창회가 수여하는 '자랑스런 경기인상'을 받는다. 이 상은 경기여고 95년 역사상 11명에게만 수여됐다. 김 전 장관은 "주어진 자리에서 할 일을 한 것뿐인데 큰 상을 동시에 받게 돼 영광스러우면서 부끄럽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1. 1

      검찰, 홈플러스-MBK 사건 중앙지검 반부패2부로 재배당

      검찰이 '홈플러스 사태' 사건 수사 부서를 재배당했다. 구속영장이 한 차례 기각된 만큼 새 부서가 객관적으로 기소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에서다.  서울중앙지검은 반부패...

    2. 2

      [속보] 검찰, '대장동 일당' 1심 유죄 선고 부분 재산 압류 착수

      [속보] 검찰, '대장동 일당' 1심 유죄 선고 부분 재산 압류 착수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3

      [인사] 국세청 ; 행정안전부 ; 한겨레신문사

      ◈국세청◎전보<고위공무원>▷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김정주◈행정안전부◎전보<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경상북도 행정부지사 황명석◈한겨레신문사◎선임▷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