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ㆍ관광청] 캐나다관광청, 캐나다서부 골프안내서 발간 입력2006.04.04 08:21 수정2006.04.04 08: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캐나다관광청은 한글판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골프 가이드북을 발간,여행사와 일반인에게 무료 배포 중이다. 20쪽 분량의 가이드북에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 있는 27개 골프장에 대한 정보가 사진과 함께 수록돼 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는 겨울에도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지역으로 이름 높다. (02)733-7790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인 단골 여행지인데…전자담배 피웠다간 28만원 '벌금' 베트남 정부가 전자담배 이용자, 전자담배 흡연을 허용 가게 등에 대한 단속에 나선다.3일(현지시간) VN익스프레스·베트남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베트남 당국은 전자담배 이용자와 이용 허용 업소 등을 ... 2 말레이시아 관광청, 환영 행사로 '2026 말레이 방문의 해' 개막 말레이시아 관광청은 2026년 1월 1일 외국인 관광객을 환영하는 대규모 행사를 진행하며 '2026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공식 출범했다.환영 행사는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전역에... 3 "외국인 발길 이어졌다"…제주 관광객 4년 연속 1300만명 돌파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1300만명을 돌파했다.2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2025년 제주를 찾은 관광객 수는 1384만696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24년(1377만77명) 대비 7만6884명(0.5...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