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仁川특구 202兆 투자 ‥ 6336만평 조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2020년까지 인천 경제자유구역에 외국자본 등 민간자본을 포함해 2백2조원을 투자, 세계 최고 수준의 물류시설과 정보통신망을 갖춘 첨단도시로 개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인천 경제자유구역에 자체 학생선발권을 갖는 외국의 명문 학교법인(초ㆍ중ㆍ고ㆍ대학)과 미국 하버드의과대학 부속병원, 존스홉킨스병원 등을 유치키로 하는 등 교육 및 의료시장을 사실상 개방하기로 했다. 동북아 경제중심 추진위원회(위원장 배순훈)는 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개청식을 가진데 이어 열린 노무현 대통령 주재 국정과제 회의에서 이같은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인천 경제자유구역은 영종 송도 청라 등 3개 지구에 주민 49만명이 거주할 수 있는 규모로 개발되며 면적은 여의도의 70배에 해당하는 6천3백36만평(209㎢)이다. 현승윤 기자 hyuns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면허 반납하면 사고 줄어"…10년새 2배 된 고령자 교통사고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가 급증한 가운데 면허 자진 반납이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다.3일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의 효과분석과 발전방안...

    2. 2

      '연봉 9000' 노인부부도 기초연금 따박따박…이유 알고보니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기초연금은 원래 국민연금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 정말 나라의 도움이 필요한 노인을 선별적으로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1999년에서야 국민연금 보장이 전(全) 국민으로 확대됐기 때문에 그사이 은...

    3. 3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 [글로벌 머니 X파일]

      올해 들어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이른바 ‘요새화’ 전략이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 중심의 각종 공급망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지난 30여년간 글로벌 자본 시장을 지배해 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