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카드,목표가 2만3000원으로 하향..현대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이 LG카드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다. 16일 현대 유정석 분석가는 LG카드에 대해 올해 적자 예상규모를 7천650억원에서 1.05조원으로 늘려 잡았다. 한편 일부에서 내년 증자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으나 자본 확충규모가 적자규모보다 크고 위험가중자산이 감소해 조정자본비율 안정성이 유지,증자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고 지적했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 가운데 목표가를 기존 2만7,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내려 잡았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올해 코스피 6500 달성 충분…반도체·조방원·내수주 주목"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2

      "일본 안 간다" 중국인 무섭게 몰려오더니…주가 57% 급등 [종목+]

      중국 설 연휴인 춘절(2월15~23일)을 앞두고 백화점주와 카지노주가 급등하고 있다.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중국 정부의 ‘한일령’(限日令·일본과의 ...

    3. 3

      '골디락스'고용·물가…월가 “구글 오르고, 테슬라 부진"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1월 고용이 예상보다 좋았던 데 이어 물가까지 안정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경제 걱정은 줄어들고, 미 중앙은행(Fed)에 대한 금리 인하 기대는 커졌습니다. 채권 수익률은 뚝 떨어졌습니다.  &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