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신임 상무 '윤훈혁ㆍ문홍두씨' 입력2006.04.04 09:00 수정2006.04.04 09: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카드는 23일 신임 상무에 윤훈혁 전 우리은행 중앙영업본부장(55)과 문홍두 전 우리은행 트윈타워 기업본부장(55)을 각각 선임했다. 윤 상무는 고려대 통계학과를 졸업한 후 우리은행 투자금융부장과 중앙영업본부장 등을 거쳤다. 문 상무는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우리은행 중소기업부장과 중앙영업본부장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아기의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 2 다이소 또 일냈다…5만원짜리 5000원에 팔더니 '품절 대란' 다이소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협업해 선보인 화장품 '줌 바이 정샘물'이 출시 직후부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10일 다이소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스파츌라 파운데이션,... 3 매년 이맘때쯤 주가 '불기둥'…고수들이 꼽은 주목해야 할 종목 [분석+] 매년 이맘때쯤이면 ‘바이오주의 시간’이 찾아온다. 제약·바이오 섹터 세계 최대 투자 행사인 ‘2026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JPMHC)’의 개막을 앞두고 관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