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 이광재실장 사표수리 입력2006.04.04 09:12 수정2006.04.04 09: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무현 대통령은 27일 이광재 국정상황실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노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 실장이 특별한 잘못이 없는데 물러나는 것 같아 아쉬움이 크다"고 말했다. 지난해 대선 때 '노무현의 눈물'이라는 선거광고를 만들었던 송치복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과 인사보좌관실 김용석 비서관도 최근 사표를 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댓글에 국적 표기하자' 장동혁에 與 "혐중 자극…국익 도움 안 돼"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온라인 댓글에 국적을 표기하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주장에 대해 "중요한 시점에 '혐중'(중국 혐오) 정서를 자극할 수 있는 방식의 정치적 공세는 국익과 외교에 도움이 되지 않... 2 北 "한국 무인기 도발" 공개한 사진 보니…삼성 메모리카드도 [종합] 북한이 지난해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거라고 위협했다. 하지만 우리 군은 북한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오랜 기간 단절된 남북관계에 돌... 3 [속보] 金총리, 10~12일 대설·한파 대비 '선제적 대응' 긴급지시 10일부터 12일까지 중부 내륙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보된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는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긴급 대응 지시를 내렸다.10일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대설 대응은 적설이 끝나는 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