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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릴린치,"포스코,이익 모멘텀 종료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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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릴린치증권이 POSCO에 대해 매수를 유지했다. 29일 메릴린치는 올들어 세 번째 동국제강의 비조선 후판 가격 인상이 성공됐다고 언급하고 조선용 후판 가격의 강세가 원인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했다. 또한 국내 뿐만 아니라 동북 아시아의 조선업 수주잔고가 지속적인 강세를 보임에 따라 이러한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진단했다. 포철의 조선용 후판가격은 현재 400,000원/톤(동국제강 455,000원)이나 향후 몇개월내 추가 가격 인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이익 모멘텀이 종료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목표주가 18만5,000원으로 매수 지속. 한경닷컴 장원준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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