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est] 한국MS, 입력2006.04.04 09:21 수정2006.04.04 09: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30일부터 가정용게임기 X박스로 불특정다수가 온라인게임을 즐길 수 있는 X박스라이브를 유료로 서비스한다. X박스라이브를 이용하려면 게임기 외에 6만원 상당의 스타트킷 등 주변기기를 별도로 구입해야 초고속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핫 컴퍼니 ①]보령 “글로벌 세포독성항암제 스페셜리스트로 도약” 김정균 보령 대표가 ‘글로벌 세포독성항암제 시장 스페셜리스트가 되겠다’는 청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각자대표 체제로 제약 부문을 전문경영인에게 맡겨온 그는 2025년 3월 단독 대표에 오르며 제... 2 北 해킹조직, 악성코드 유포 정황 북한 연계 해킹 조직으로 알려진 ‘코니’가 네이버와 구글의 광고 시스템을 악용해 악성 코드를 유포한 정황이 포착됐다. 정상적인 광고 클릭 경로를 활용해 기존 보안망을 우회하는 고도화된 사이버 공... 3 SKT,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1300억원 취소 행정소송 제기 약 2300만명 가입자 개인정보 유출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거액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SK텔레콤이 해당 처분에 불복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19일 SK텔레콤 관계자는 한경닷컴과 통화에서 "법원의 면밀한 판단을 받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