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무한투자 '사적화의' 합의.. 채권단협의회 발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무한투자가 채권단과 사적화의를 통해 기업회생방안을 마련키로 합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작년 말부터 유동성 문제에 직면했던 무한투자는 이를 위해 31일 예정된 채권기관 간담회에서 '채권기관협의회' 발족을 공식 선언하고 기업개선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채권기관협의회는 대표채권자인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기술신용보증기금 등 정부기관 2개사와 외환은행 조흥은행 하나은행 농협중앙회 등 은행 4개사,세흥크레디트 등 총 7개사로 구성된다. 무한투자와 채권기관들은 무한투자의 부채처리 방안에 대해 '출자전환'을 중점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꿈의 '오천피 시대' 열었다...장중 사상 첫 5000 돌파 [HK영상]

      영상=윤신애PD, 로이터 / 사진=연합뉴스 / 편집=윤신애PD 코스피가 22일 상승 출발해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했다.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97.8...

    2. 2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앞두고 5%대 강세

      펄어비스 주가가 22일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작 '붉은사막' 출시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오전 11시4분 현재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보다 2000원(...

    3. 3

      김학균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 여전…美 장기채 주목"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22일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돌파에 대해 "지난해부터 이어진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대한 기대가 증시를 계속 밀어 올리고 있다"고 분석했다.김 센터장은 이날 "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