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 신고 31일 마감 입력2006.04.04 09:27 수정2006.04.09 16: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의 자진신고 기한을 하루 앞둔 30일 서울 문래동 출입국관리사무소 앞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신고서 작성을 위해 길게 줄을 선채 기다리고 있다.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의 자진신고율은 29일 현재 77.0%를 기록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좌파 대통령, 날 구속하려 발작"...전광훈, 오늘 구속 기로 서부지법 폭력 난동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구속 기로에 섰다. 전씨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좌파 대통령만 되면 항상 나를 구속시키려 한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13일 법조계에 따르면... 2 구혜선 "논문 표절률 1%"…카이스트 석사 조기졸업 '인증' 배우 구혜선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석사 학위 논문 표절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구혜선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졸업 사진과 함께 표절 검사 결과 확인서를 올리며 "표절률은 1%다. 더욱 정진하... 3 "술 먹고 죽인 게 무슨 큰 잘못?"…살인범 반성문에 검사 '분노' "내가 술 먹고 사람을 죽였는데, 그게 무슨 큰 잘못이냐. 1심 형량이 무거워 아픈 마음에 항소했다."지인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50대 남성이 법원에 제출한 '반성문' 내용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