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라크 공무원 방한.. 국내 건설기술등 연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라크 과도정부의 건설 담당 공무원들이 국토개발과 신도시,주택,도로 건설 등 우리나라의 시공기술을 배우기 위해 대거 방한한다. 건설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는 이라크 과도정부 건설주택부 아킬알 안사리 차관보를 단장으로 한 고위공무원 20명이 11월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한국을 방문한다고 31일 밝혔다. 방한단에는 이라크의 모든 건설 프로젝트를 관할하는 건설주택부 소속 12개 대형 건설사의 임원진도 포함돼 있다.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지금 안 사면 후회하나"…트럼프 압박에 금·은값 뛰더니 결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확보를 위해 유럽 국가들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를 시사하자 금과 은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국제 금 현물 가격은 한국 시간 19일 오전 8...

    2. 2

      [속보] 中, '사실상 기준금리' LPR 8개월 연속 동결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3. 3

      "허세 아니다"…73세 푸틴, 또 얼음물 입수

      블라디미르 푸틴(73)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 정교회 주현절을 맞아 올해도 얼음물 입수 행사에 참여했다.19일(현지시간) 타스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푸틴 대통령은 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