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銀 '新분리과세신탁' 입력2006.04.04 09:39 수정2006.04.04 09: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미은행은 종합주가지수가 60%까지 하락해도 원금 보존이 가능한 'LG Good 밸런스트 신종분리과세 펀드'를 3일부터 2주일간 한시판매한다. 최소가입금액은 5백만원이며 1년 이상 투자하면 분리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서 물러난다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사진)이 20일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최근 가족 간 경영권 분쟁이 이사회 운영 논란으로 비화하자 절차적 논란을 끊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한... 2 아마존, 월마트 제치고 年매출 첫 세계 1위 아마존이 전통 유통업의 강자 월마트를 제치고 연간 매출 세계 1위 기업이 됐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1994년 온라인 서점 사업을 시작한 지 32년 만이다. 다만 월마트가 신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어 내... 3 "화면 안꺼지게 해줘"…똑똑해진 빅스비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음성비서 ‘빅스비’가 자연어를 기반으로 작동된다.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동안 화면이 꺼지지 않게 해줘”라고 하면, 빅스비가 ‘사용 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