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브리프] 삼부토건, 매출 15.2% 증가 3346억 입력2006.04.04 09:42 수정2006.04.04 09: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부토건=3분기 매출이 작년 동기보다 15.2% 증가한 3천3백46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 영업이익은 24.7% 많은 1백66억원,순이익은 54.8% 증가한 3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삼부토건은 수주량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원가절감 등 자구노력을 통해 실적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코스피, 개인 매수에 강보합 출발…'주주환원 실망' KB금융 급락 코스피가 강보합세로 출발했다. 개인의 매수세와 외국인의 매도세가 경합을 벌이는 중이다. 기대에 못 미친 주주환원을 발표한 KB금융은 급락하고 있다.6일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7.67포인트(0.31%... 2 미래에셋, 美 S&P500·나스닥100 ETF 총 보수 연 0.0068%로 인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 대표지수 상장지수펀드(ETF)인 'TIGER 미국S&P500 ETF'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의 총 보수를 기존 연 0.07%에서 연 0.0068%로... 3 넉달만에 주가 3배 오른 산일전기…증권가 "올해 더 성장" [종목+] 변압기 생산업체 산일전기에 대해 증권가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이미 견조한 실적을 내고 있는 데다 올해 신재생에너지 도입 확대,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건설 붐 등으로 추가 실적 확대가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