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정동욱.이명숙씨 고문변호사로 위촉 입력2006.04.04 09:49 수정2006.04.04 09: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여성부는 1년 임기의 고문 변호사로 정동욱씨(54) 이명숙씨(40)를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임기 동안 여성부 관련 법령의 해석·적용에 관한 자문 및 행정심판·소송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쇼핑백 1억' 석달뒤 알았다는 강선우…경찰 "신빙성 낮아" 구속영장도 검토 경찰이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 사건과 관련해 전 사무국장 남모씨를 23일 소환해 조사했다. 경찰은 관련자 진술이 서로 다른 만큼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한편 구속영... 2 남양주·강화 학군지 어디?…지역의사제에 '경인 유학' 문의 봇물 서울 대치동에 사는 초등 학부모 A씨는 최근 진지하게 ‘탈(脫)대치’를 고민 중이다. A씨는 “고교 내신 경쟁이 치열하다고 해 걱정이었는데, 지역의사제 발표를 보고 남양주와 구리 지역... 3 486억 뜯어낸 캄보디아發 스캠범죄 파헤친다 23일 오전 10시55분께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B입국장. 자동문이 열리자 수갑을 찬 한국인 범죄자 73명이 줄지어 모습을 드러냈다. 범죄자 한 명당 호송관 두 명이 바짝 붙어 이동했고, 이들은 고개를 푹 숙인 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