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UBS증권,"철강트레이더..최소 내년 2분기까지 가격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철강트레이더들이 최소 내년 2분기까지 중국 철강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한국은 내수 회복으로 점차 오름세를 탈 것으로 전망했다. 5일 UBS는 철강 트레이더들과 면담에서 중국내 철강 재고가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다시 축적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지 않은 점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현재 주요 항만의 재고는 평균 5백만톤보다 낮은 2백만톤에 불과. 또한 트레이더들이 적어도 내년 2분기까지는 중국 HR철강 가격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의 경우 중국에 비해 철강 가격이 디스카운트돼 있어 경기가 바닥을 통과하고 내수 수요가 회복되면서 가격이 다시 상승할 것으로 전망.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자사주 무상 출연 해명한 슈프리마에이치큐…개미는 '냉담'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슈프리마에이치큐가 신설 문화 재단인 숨마문화재단에 35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무상으로 출연하기로 한 공시를 정정하며 출연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2. 2

      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실시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전용 거래 서비스 '뱅키스(BanKIS)'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 대상으로 4월 6일까지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3. 3

      교보증권, 강서금융센터 마곡 이전…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

      교보증권은 기존 상암DMC지점 명칭을 ‘강서금융센터’로 변경하고 확장 이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강서금융센터는 마곡지구의 입지적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발산역 인근 ‘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