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혈중 납 농도 높으면 '어린이 키 안큰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어린이들은 혈중 납 농도가 높을수록 키가 작고,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백도명 교수팀은 서울에 사는 6∼15세 어린이 1백50명을 대상으로 혈중 납 농도와 키,콜레스테롤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이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 어린이 중 납 농도가 평균치(2.44㎍/㎗)보다 낮은 어린이들의 평균키는 1백43cm였으나,납 농도가 평균치 이상인 어린이들은 이보다 3.1cm 작은 1백39.9cm에 그쳤다. 콜레스테롤 수치(㎎/㎗)는 혈중 납 농도가 평균치 이하인 어린이들이 1백55.3으로,평균치 이상의 납 농도를 보인 어린이들의 1백66.3에 비해 낮았다.

    ADVERTISEMENT

    1. 1

      대법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전체 조합원 정보 공개 안 해도 유효”

      분양가와 추가 분담금 등을 정하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수립 단계에서 단지 내 모든 조합원의&n...

    2. 2

      미혼남 61%·미혼녀 48% '결혼 의향'…"2년 연속 비율 상승"

      미혼 남성의 61%, 여성의 48%가 결혼 의향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혼남녀가 결혼에 긍정적으로 답한 비율은 2년 연속 상승하고 있다.인구보건복지협회는 1일 전국 만 20∼44세 남녀 2050명...

    3. 3

      술 먹고 행패 부려 교도소 갔는데 '또'…40대 구속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북 청주 상당경찰서는 공원에서 수개월간 주민들에게 위협을 가하고, 행패를 부린 혐의(상습폭행)로 4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A씨는 청주시 상당구 소재 중앙공원 일대에서 술에 취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