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채권] (12일) 국고채 3년물 연4.81%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리가 큰 폭으로 올랐다. 12일 시장금리 지표인 3년만기 국고채 유통수익률은 전날보다 0.10%포인트 상승한 연 4.81%를 기록했다. 이틀 연속 오름세다. 국고채 금리가 연 4.8%대를 기록한 것은 7개월 보름여 만이다. AA-급 3년만기 회사채 유통수익률도 전날보다 0.10%포인트 상승한 연 5.59%에 마감됐다. 한경 KIS로이터 지수는 0.19포인트 하락한 102.68을 나타냈다. 5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날보다 0.10%포인트 상승한 연 5.14%를 기록했다. 전날 미국 채권시장의 휴장으로 국내 채권시장은 특별한 재료가 없는 상황에서 채권가격의 기술적 반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약보합으로 출발한 이후 국채 선물가격이 낙폭을 확대하면서 현물금리가 종일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채권시장 관계자들은 주가 오름폭이 서서히 확대되자 금리 상승 압력을 가중시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1. 1

      진격의 반도체…15만전자·77만닉스에 개미들 '싱글벙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강세를 나타고 있다. 미국 증시에서 '그린란드관세'를 철회 영향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급등한 효과로 풀이된다.22일 오전 9시1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6200...

    2. 2

      [속보] 코스피, 5000선 첫 돌파…증시 역사상 최초

      코스피지수가 5000선을 돌파했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9시1분께 1.87% 상승한 5001.97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개장 직후 '꿈의 오천피'를 찍었다.국내 증시 대장...

    3. 3

      [속보]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2% 급등

      코스피지수가 22일 장 초반 2% 넘게 급등해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을 상대로 예고한 관세를 철회하면서 시장을 짓눌러온 불확실성이 완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이날 오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