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에 한국인 전용국번 생긴다 .. 지모바일 'x011' 개통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에 한국인전용 이동통신 국번호가 만들어진다. 지모바일은 19일 중국의 이동통신업체인 차이나유니콤과 제휴를 맺고 한국인을 위한 전용국번 'x011'을 개통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중국에 가더라도 별도의 로밍서비스없이 사용하던 휴대폰을 그대로 이용하면서 고정 국번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국내에서 011-xxx-1234 번호를 사용하는 고객이 이 서비스에 가입할 경우 자신의 기존번호와 중국번호 133-x011-1234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서비스는 중국 현지 이동통신사의 현지번호를 부여받기 때문에 요금이 로밍서비스의 5분의1 수준에 불과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 SK텔레콤 고객인 011,017사용자에게만 적용된다. 서비스를 신청하려면 가입비와 단말기 세팅비 8만8천원을 납부해야 한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바이오시밀러 업고 삼성에피스 날았다…"올 매출 전망 1.8조"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지난해 매출 1조6720억원, 영업이익 375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기준으로 연간 최대 실적이다.26일 삼성에피스홀딩스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 매출은 전년 대비 9%(1343억원) 증가했다. 다...

    2. 2

      이진형 교수, AI 뇌진단 플랫폼으로 에디슨상 받는다

      이진형 미국 스탠퍼드대 생명공학과 교수(사진)가 미국의 대표 혁신상인 ‘에디슨상’을 수상한다. 에디슨상은 ‘혁신의 오스카’로 불린다. 에디슨상 심사위원회는 이 교수가 201...

    3. 3

      대한의학회장에 박중신 서울대 교수

      박중신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사진)가 26일 대한의학회 26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3년이다. 대한의학회는 197개 학회가 가입한 국내 최대 의학 학술단체다. 의학 교육과 전공의 수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