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 뇌물수수 혐의 노희도씨 하루만에 임명 철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는 28일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해임된 노희도 전 정통부 국제협력관을 자사의 사업협력실장(전무)으로 임명했다가 인사 발표 하루만에 임명을 철회했다. 부패방지법상 비리 관련 공직자는 유죄 판결 후 해임당할 경우 5년 이내에 관련 기관이나 특정규모 이상의 기업체에 취업할 수 없다. 노씨는 정통부 국제협력관 시절 '패스21' 주식을 받은 것과 관련, 지난해 파면됐다가 집행유예를 받고 풀려나 있는 상태다. KT 관계자는 "본인이 고사해 임명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종호 기자 rumb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활한 K-정유…1조 적자 뒤집은 ‘골든 디젤’의 정체

      올해 상반기 1조 원대에 달하는 적자 충격을 겪었던 국내 정유업계가 하반기 이후 'V자형' 반등을 보이고 있다. 특히 디젤(경유)의 정제마진이 30달러에 달하는 ‘골든 디젤’ 현상...

    2. 2

      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경험한 외식업종 소상공인이 65%에 다다랐다. 평균 피해 횟수는 8.6회였다. 외식업종 소상공인은 1회당 44만3000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

    3. 3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