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 '매트릭스폰' 400만원 낙찰 .. 日 자선경매 이벤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의 '매트릭스폰'(모델명:SPH-N270)이 일본에서 열린 자선경매에서 35만5천엔(약 4백만원)에 팔렸다. 3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최근 일본 야후(www.yahoo.co.jp)가 운영하는 자선경매 사이트에서 열린 '삼성 일본 진출 50주년 기념' 행사에서 일본의 한 남성이 35만5천엔에 매트릭스폰을 낙찰받았다. 이 경매에는 매트릭스폰 애호가 10만명이 참가했으며 경매 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됐다. 지난 6월 세계 최대 경매사이트 '이베이'에서 실시된 매트릭스폰 경매에서도 초기에 생산된 제품이 정상 판매가격(5백달러)의 5배 가까운 2천3백25달러(약 3백만원)에 낙찰됐다. 매트릭스폰은 영화 '매트릭스 2'에서 주인공 '네오'가 사용한 첨단 디자인의 휴대폰으로,영화 개봉과 함께 이목을 끌었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TSMC,4분기 순익 27%증가 전망"…8분기 연속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의 TSMC는 지난 4분기 순익이 27% 급증, 사상 최고 수준의 순익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금융정보업체인 LSEG가 집계한 19명의 ...

    2. 2

      "메모리칩 부족과 부품가 상승에 올해 스마트폰 출하 감소 전망"

      지난 해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그러나 올해는 D램과 낸드 부족 및 부품 가격 상승으로 작년보다 출하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12일...

    3. 3

      "쿠팡은 버텼고, 알테쉬가 흔들렸다"…이커머스 '의외의 결과' [이슈+]

      지난해 말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이용객 감소에 대한 위기론이 불거졌던 쿠팡이 정작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수에서는 연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사이익이 예상됐던 경쟁 플랫폼 가운데 국내 토종 이커머스만 증가세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