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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철 방문객 15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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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방문객이 1천5백만명을 넘어섰다. 1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항제철소를 찾은 방문객은 1970년 제철소 건설현장을 지켜보려는 내방객들을 시작으로 77년 1백만명, 86년 5백만명, 94년 1천만명에 이어 지난달 27일 1천5백만명의 기록을 세웠다. 이는 우리나라 인구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것으로 가구당 1명 이상이 방문한 셈이다. 포항=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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