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 660억 장비공급 계약 .. LG필립스·대만CMO에 입력2006.04.04 11:04 수정2006.04.04 11: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반도체 장비업체인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이 6백60억원어치의 장비공급계약을 따냈다. 주성측은 PECVD(플라즈마 화학증착장치)를 LG필립스에 3대,대만 CMO에 3대 등 총 6대를 납품키로 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망해가던 미국 광물회사...트럼프 중국 떄리기에 부활조짐 MP머티리얼즈와 USA레어어스(USAR), 아이다호 스트래티직 리소시스(IDR) 등 미국 주요 광물 기업들이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다. 미국 정부가 추진하는 ‘탈중국 핵심광물 밸류체인&rs... 2 상처 치료의 판 바뀐다…제네웰, '나노 재생' 기술 품었다 동성케미컬의 생활과학 자회사인 제네웰이 첨단재생 바이오 스타트업 나노바이오시스템과 '나노 재생 기술 기반 의료기기 및 코스메틱 제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발표했다. ... 3 "CJ 대한통운, 보상금 3조 내놔라"…'리비아대수로' 소송전 완공된지 20년이 지난 '리비아대수로'를 놓고 CJ대한통운과 리비아 정부 사이 소송전이 벌어졌다. CJ대한통운이 미지급된 공사 보증금을 달라고 요구하자 리비아 정부가 오히려 "하자가 있다"며 조 단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