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CC, 법원에 이의신청 제기.."현대엘리베이터株 처분금지는 부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CC 계열사인 금강종합건설은 4일 최근 법원이 현대엘리베이터가 낸 주식처분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데 대해 이의 신청을 서울지법에 냈다. KCC측은 금강종합건설이 지난 8월 현대엘리베이터로부터 자사주 8만주를 매입한 것은 현대측의 부탁으로 이뤄진 만큼 이의 처분을 제한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신청을 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엘리베이터의 유상증자에 반대하는 네티즌 모임인 '현대회생대책특별위원회'는 소액주주를 대표해 오는 8일 법원에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익원 기자 ik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증시,양호한 데이터에도 이틀째 하락

      대형 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경제 데이터와 대형 은행들의 실적 발표가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한 가운데 1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를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 30분경 S&P500은...

    2. 2

      美대법원,또 트럼프 관세 판결 결정 안내려

      미국 대법원은 14일(현지시간) 세 건의 판결을 내렸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한 상호 관세의 합법성 여부에 대한 판결을 이 날도 내리지 않았다.이 날 로이터에 따르면,...

    3. 3

      베선트 美재무,"원화,펀더멘털 대비 지나친 약세"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14일(현지시간) 한국의 원화가 지나치게 약세를 보인다며, 원화에 대해 이례적으로 직접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베센트는 이 날 자신의 X 계정에 올린 글에서 “월요일에 구윤철...

    ADVERTISEMENT

    ADVERTISEMENT